우울, 불안은 치매 위험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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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에 대해 관심이 많다.
장모님이 치매 초기라 걱정이다.
전북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종일 교수 연구팀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노인정신 의학 연구팀과 공동연구를 진행했다.
결과로서 우울과 불안을 자주 느끼는 노년기일수록 치매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우울,불안, 무감동 등을 가진 '무감동.정서증상군'의 기억력 저하 속도가 가장 빨랐다고 한다. 무증상군에 비해 1.4배 높았다.

일본에서 친구가 적고 다른 사람들과 사회적 접촉이 거의 없는 노인들은 상대적으로 뇌 피부가 줄어들고 치매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온바 있다.

일반적으로 인간의 뇌는 나이가 들수록 점차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

특히 특히 전두엽(계획, 판단, 문제 해결) 과 해마(기억) 부위가 나이에 따라 더 많이 감소한다.

뇌 건강을 지키고 치매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정신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우울과 불안을 줄이기 위한 올바른 방법은

"운동, 학습 , 사회적 활동, 충분한 수면, 건강한 식습관 등은 노화 속도를 늦추고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렇게 글을 쓰는 것도 뇌를 건강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러닝 머신에서 뛰는 것보다 밖으로 나가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뛰는 것이 더 좋다고 한다.

우리 모두 건강하자.